손목지갑…이거 상당히 편하겠다.
June 30, 2008
view 2008년 6월 마지막 본 것들
2008-06-30
SBS vs 한기총, ‘신의 길..’ 두고 팽팽한 긴장:
신의 길이든지 인간의 길이든지 그 판단은 시청자가 한다.
너희들이 방송 못하게 지랄할수록 의심할 수 밖에 없다.
못 알아 들을까봐 풀어서 말하면…한기총 너희가 할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좀 빠져라.
큰일났구나.
“스님분들 중에 방패 손으로 찢는분들 있단다”…에서 폭소 터짐.
김영삼 “촛불시위, 권위로 반드시 버릇 고쳐야”
아…누가 저새끼 입 좀 꿰매줘~~~
view 2008-06-30
마치 한편의 성공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돈과 정치권을 이용하는 것까지…한국의 타락한 기업들이 성공하는 것과 똑같은 길을 밟아 온 김진홍 목사
이 영상이 돌아 다니자 “운동화로 폭행을 했기 때문에 군홧발 폭행이 아니다”…라고 했다는데 진짜일까?
대전시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폭력을 총괄해 맡고 있다고는 하지만 학교나 지역 교육청에서 보고를 안하면 모를 수 밖에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교육청이 보고나 받는 곳으로 알고 일하고 있으니…
거리 시위 정국서 박근혜 계속 침묵
원래 생각이 없으니 할말이 없을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