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nJun’s Memo & Scrap note

8월 6, 2008

안철수 – ‘회색분자’가 왜 나쁜 말이죠?

밑에 신청: Uncategorized — by wen jun @ 4:5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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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분자가 왜 나쁜 말이죠?에서

“금융권이 져야 할 부담을 왜 기업에 떠맡기나”
그런데 이런 평가를 하려면, 실력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 금융권은 이런 실력, 즉 ‘리스크 관리 능력’이 없다.

능력이 없으면, 키워야 하는데 한국 금융권은 다른 방법을 썼다. ‘연대보증’을 통해 모든 위험을 대표이사에게 뒤집어씌우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금융권은 ‘리스크 관리 능력’을 키울 필요가 없다. 골치 아프게 공부해서 실력을 쌓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이런 식으로 ‘돈 장사’하는 것을 누가 못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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